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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보존·전시 등 산업화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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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산업전 9일 경주 개막
문화재청은 국내에서 유일한 문화재 전문 박람회인 ‘국제문화재산업전’을 9일부터 11일까지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개최하는 국제문화재산업전은 올해로 5회를 맞았다. 74개 기관이 280개 홍보·전시 부스를 설치해 문화재 관련 최신기술을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문화재 상품 판로를 개척한다.

전시 분야는 문화재 보존, 안전·방재, 수리·복원, 활용, 매장문화재, 디지털 헤리티지, 박물관으로 나뉜다. 또 문화재 일자리 박람회인 ‘문화재 잡페어’, 새싹기업을 홍보하는 ‘스타트업 IR 피칭대회’ 등 문화재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전통재료와 기법으로 만든 천연 향료, 나전칠기 공예품 등 다양한 문화재 활용 상품도 판매한다.

문화유산의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논하는 자리인 ‘디지털 헤리티지’, 한·영문화유산 가상 융합 포럼, 문화유산 관광 포럼, 문화유산 스마트 기술 개발 포럼, 문화재 정책 워크숍 등도 열린다.

권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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