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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없는 흥국생명, 신인 정윤주 지명…박미희 감독 "공격수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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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 /jpen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 /jpenws@osen.co.kr


[OSEN=홍지수 기자] ‘2021-2022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가 끝났다. 올해 많은 과제를 안고 가는 흥국생명은 필요한 선수를 뽑았다.

한국배구연맹은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1-2022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15개 학교, 실업팀 포함해서 43명이 드래프트에 참가했고 19명(수련선수 2명 포함)이 지명을 받았다.

흥국생명은 2라운드 3순위에서 대구여고 레프트 정윤주를 뽑았다. 3라운드 1순위로는 강릉여고 레프트 박수연을 지명했고, 수련 선수 중앙 여고 센터 전현경을 뽑았다.

다가오는 시즌에는 김연경(중국 상하이)이 없다.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도 없다. 지난 시즌과 다가오는 시즌에는 준비하는 전력이 다르다. 박미히 감독이 풀어야 할 큰 숙제이기도 하다. 다음은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의 일문일답.

- 정윤주를 뽑았는데, 뜻밖에 대어를 뽑았다고 생각되는데.

▲ 이 선수가 우리 순서에 올 거라 생각 못 했다. 우리 팀 공격수가 절실했다.


- 지명한 박수연에 대해서도 한 마디 더한다면.

▲ 수연이는 우리 팀과 연습 경기를 통해 테스트를 한 적이 있다. 기본기가 잘 되어 있는 선수다. 윤주는 파워풀하고 꾸준히 윙스파이커로 뛰었다. 계속해서 보고 있었던 선수들이다.

- 수련으로 중앙여고 전현경을 뽑았다. 센터 포지션 수가 5명이 되었다.


▲ 훈련을 통해 클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있었다. 중앙여고 경기를 볼 때 파이팅이 넘치는 선수라 생각했다. 또한 정통 센터다.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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