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스1) 오현지 기자 = 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소재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부친 명의 농지 모습.이 대표 부친은 2004년 1월 2023㎡ 규모의 해당 농지를 매입하고 17년간 직접 농사를 짓거나 위탁 영농을 한 적이 없어 농지법 위반 논란이 제기됐다. 2021.9.7/뉴스1ohoh@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