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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AL 다승 공동 2위에도 선발 투수 랭킹 30위권 탈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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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 토론토 류현진.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토론토 류현진. /dreamer@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리그 다승 부문 공동 2위에 올라 있지만 여전히 저평가를 받고 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이야기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간) 판타지리그 선발 투수 랭킹을 발표했다.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급부상한 류현진의 팀 동료 로비 레이는 18위에 이름을 올렸으나 류현진은 28위에 머물렀다.

크리스 배싯(오클랜드 애슬레틱스)과 함께 다승 부문 공동 2위에 올라 있지만 8월 6경기 2승 3패 평균 자책점 6.21의 부진한 모습을 보인 탓에 지지를 얻지 못했다.

9승 1패 평균 자책점 2.97로 순항 중인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는 선발 투수 랭킹 1위에 등극했다.

류현진은 오는 7일 새벽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류현진은 지난달 22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 이후 연패의 늪에 빠져 있다. 토론토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기 위해 류현진이 반드시 이겨야 하는 상황.


최근 성적은 좋지 않지만 올 시즌 양키스를 상대로 3경기 1승 무패 평균 자책점 2.50으로 잘 던졌다.

사이영상 투표에서 외면 받고 선발 투수 랭킹에서 30위권 탈락 위기에 놓인 류현진. 아직 건재하다는 걸 스스로 증명해야 할 때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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