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전 국민의 88%에게 25만원씩 지급하는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신청이 시작된 6일 서울 마포구청에 마련된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콜센터가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9.6/뉴스1groot@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