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심해지며,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에 대한 니즈를 느낀 고객의 신규 유입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KB증권은 '프라임클럽 서비스'를 통해 자산관리 서비스의 사각지대로 인식됐던 소액투자자 및 온라인 고객들에게 MTS '마블(M-able)' 또는 '마블 미니(M-able mini)'를 통해 필요한 투자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유선 및 MTS 'M-able', 'M-able mini', HTS '헤이블(H-able)', 홈페이지를 통해 프라임 프라이빗뱅커(PB)의 컨설팅까지 제공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고객이 직접 지정한 전담PB와 카카오톡 메신저를 이용해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을 실시간으로 상담 할 수 있는 '프라임 상담톡' 서비스를 출시했다.
'프라임 상담톡' 서비스는 '프라임클럽 서비스' 가입자라면 누구든지 전문가 PB에게 실시간으로 상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전문 상담 분야는 주식과 금융상품이다.
'프라임 상담톡' 서비스는 전문가 PB와 상담을 받기 위해 시간을 따로 낼 필요없이 상담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이 가능해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이나 모바일이 익숙한 MZ세대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김유진 KB증권 프라임센터장은 6일 "'프라임클럽 서비스' 출시 초기부터 고객 설문 조사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분석해 왔으며, 그 중 고객 니즈가 분명했던 카카오톡 상담을 도입하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해 왔다"며 "특히 고객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자체 서버를 구축하는 등 상담 인프라 구축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프라임 클럽 서비스' 가입자수는 현재 3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는 "전통적으로 자산관리는 고액자산가들만 받을 수 있는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KB증권은 소액자산가, 사회초년생 등 전국민이 디지털 채널을 통해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프라임클럽 서비스'는 KB증권 홈페이지 또는 MTS 'M-able'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현재 서비스 최초 신규 가입 고객에게 3개월 구독료 무료 혜택과 자동이체 신청 고객들을 위한 금융상품쿠폰 지급 혜택을 제공 중이다. 다만, 해당 서비스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