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권주자들은 3일 '고발사주' 의혹에 휩싸인 경쟁자, 윤석열 대선 후보에게 '직접 해명'을 잇따라 촉구했다.
이들은 "설사 몰랐더라도 지휘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최재형 후보), "검찰총장이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게 할 수 있었겠나"(유승민 후보) 등의 논리로 압박에 나섰다. 홍준표 의원도 "총장의 양해 없이 가능했겠느냐"고 공개 비판했다.
이런 가운데 이준석 대표는 관훈토론회에서 '구체적 추가 보도'를 전제로 "당무감사를 진행해 진상을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당 후보의 개입이 있었다면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는 데 동의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옥임 "이준석, 한동훈 돌려놓고 보수 관통"[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4%2Fe05cbf0c4f8c4e7f91748d1d7c3b70f6.jpg&w=384&q=100)
!["투쟁은 멈추지 않는다"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336일 만에 땅으로[영상]](/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4%2F851c5f2ec3da409195d9aa21c0878bb6.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