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엔플라잉 이승협·유회승·서동성, 코로나19 확진 [공식입장 전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엔플라잉 멤버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일 "엔플라잉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컨디션 이상 증세로 지난 2일 자가 진단을 실시했으며 양성 판정을 받고,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늘(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재현과 차훈은 자가 검사 결과 음성 판정 받았으나 PCR 검사를 진행, 현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 조치를 취하고 있다. 김재현, 차훈 역시 예정돼 있던 모든 스케줄을 즉시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라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엔플라잉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이 오늘 (3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은 컨디션 이상 증세로 2일 자가검사키트를 실시하여 세 명 모두 양성 판정을 받았고, 즉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검사 결과 금일(3일)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외 멤버 김재현, 차훈은 자가검사키트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즉시 PCR 검사를 진행해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현재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김재현, 차훈 역시 예정되어 있던 모든 스케줄을 즉시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더불어 멤버들과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에게도 해당 사실을 알렸으며, 관련 인원들 역시 검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 드리며,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습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