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도쿄 패럴림픽 탁구와 사격 경기에서 메달을 딴 7명의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
사격 혼성 10m 경기에서 은메달을 딴 박진호 선수에게는 "대한민국 사격의 위상을 드높였다. 경기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남자 탁구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딴 김영건 김정길 백영복 선수와 여자 탁구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서수연 이미규 윤지유 선수에게도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길 바란다. 앞으로의 도전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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