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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5만원 국민지원금 신청,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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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자리가 1·6인 경우 월요일, 5·0인 경우 금요일 신청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공덕역 인근 식당 주인이 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뉴시스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공덕역 인근 식당 주인이 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뉴시스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는 국민지원금 신청이 오는 6일부터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로 실시될 예정이다.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열린 정책점검회의 겸 한국판뉴딜 점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경우 월요일, 2·7인 경우 화요일, 3·8인 경우 수요일, 4·9인 경우 목요일, 5·0인 경우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981년·1986년 출생자는 월요일, 1972년·1977년 출생자는 화요일에 신청하면 되고 11일부터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바뀐다.

성인은 개인별로 신청하고 신청 다음날 신용카드·체크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충전이 완료된다. 신청은 각종 은행사와 카드사 등의 모바일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지원금 사용가능한 매장은 오는 6일 이후 네이버나 카카오맵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확인할 수있다. 통상적으로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이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서울시내 33만곳으로 집계됐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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