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경기=권현수 기자]
대한민국 최초의 캐널시티(Canal City) 김포 한강신도시에 조성된 '금빛수로'가 2021년 아시아 도시경관상 본선에 진출했다.
김포시는 '한강신도시 금빛수로' 가 2021년 아시아 도시경관상 본선에 진출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 도시경관상은 유엔 해비타트(UN HABATAT), 아시아 경관디자인학회 등 국내외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도시경관 조성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도시와 프로젝트에 수여하는 국제적인 상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캐널시티(Canal City) 김포 한강신도시에 조성된 '금빛수로'가 2021년 아시아 도시경관상 본선에 진출했다.
김포시는 '한강신도시 금빛수로' 가 2021년 아시아 도시경관상 본선에 진출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 도시경관상은 유엔 해비타트(UN HABATAT), 아시아 경관디자인학회 등 국내외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도시경관 조성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도시와 프로젝트에 수여하는 국제적인 상이다.
'금빛수로'는 한강 신도시를 관통하는 총연장 2.68㎞의 인공수로로 라베니체와 수변공원, 리버워크와 어우러져 김포시민 모두가 찾고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수변공간(실개천 포함 11.7km)으로 재탄생됐다.
특히, 라베니체(La-Veniche)는 김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모던한 스타일의 상가 건축물과 아름다운 수변공간이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금빛수로에는 수상레저시설(Moon Boat)과 음악분수, 피크닉 광장, 쇼핑몰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거리공연과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박동익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금빛수로의 아름다운 경관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본선에서 좋은 결과를 얻도록 남은 심사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권현수 기자 kh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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