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순창군 2차 추경안 378억원…"현안·코로나19 극복 중점"

연합뉴스 최영수
원문보기
전북 순창군청 청사 전경 [순창군청 제공]

전북 순창군청 청사 전경
[순창군청 제공]


(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2일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중점을 둔 378억원 규모의 2차 추경 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 2만6천36명에게 25만원씩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상생 지원금 65억원을 편성했다.

유용 미생물은행 구축 33억, 다목적 생활안전 시설 35억, 유기농 복합센터 조성 17억원 등 주요 사업비도 담았다.

또 소상공인 지원비 7억3천만원을 반영해 시설 개선, 융자금 특례 보증, 카드수수료, 순창사랑상품권 할인 수수료 등에 쓸 예정이다.

추경 예산안은 9∼16일 순창군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4. 4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5. 5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