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이 코로나19 확진 후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보고 싶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만화 ‘피너츠’의 한 장면을 게재한 장원영은 직접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올리며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지난 31일 생일을 맞은 장원영은 안유진, 최예나, 권은비, 야부키 나코, 미야와키 사쿠라 등 아이즈원 멤버들의 생일 축하 메시지와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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