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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과 고릴라의 롤챔스 엿보기 ④] '돌고 도는 메타'...젠지, '더욱 성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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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여름의 제왕은 담원 기아였습니다. 지난 28일 '디펜딩 챔피언'이자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인 담원 기아가 2021 LCK 서머 결승전에서 10번째 우승을 노리던 T1을 3-1로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20년 LCK 서머와 월드 챔피언십, 2021 LCK 스프링에서 정상에 오른 담원 기아는 2021년 LCK 서머까지 우승하면서 3연속 LCK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는데요.

OSEN은 이번 서머 시즌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와 31일 시작하는 한국대표 선발전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고릴라' 강범현 해설위원과 '단군' 김의중 캐스터가 맛깔나는 표현으로 시즌 판도를 정리했습니다.



네 번째 순서는 롤드컵 출전이 확정된 T1, 젠지, 담원과 남은 한 자리를 두고 다투게 될 한국대표 선발전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특히 젠지의 클래식 메타와 관련된 '고릴라' 강범현 해설의 이유있는 분석이 인상적인데요. 고릴라 강범현 해설과 단군 김의중 캐스터의 롤챔스 엿보기 들어보시죠.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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