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지난 8G 1개였는데...' 류현진, 작년 9월 NYY전 이후 3피홈런 '악몽'

OSEN
원문보기
[사진] 토론토 류현진은 2021년 8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7피안타(3피홈런) 4탈삼진 1볼넷 7실점으로 시즌 7패(12승) 째를 안았다. 팀은 7-10으로 졌다.ⓒ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토론토 류현진은 2021년 8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7피안타(3피홈런) 4탈삼진 1볼넷 7실점으로 시즌 7패(12승) 째를 안았다. 팀은 7-10으로 졌다.ⓒ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홍지수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에이스’ 류현진이 개인 커리어 8번째 한 경기 3피홈런 수모를 겪었다.

류현진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7피안타(3피홈런) 4탈삼진 1볼넷 7실점으로 시즌 7패(12승) 째를 안았다. 팀은 7-10으로 졌다.

1회는 깔끔하게 막았다. 그리고 1회말에는 마커스 세미엔의 솔로 홈런 지원도 받았다.

하지만 2회초 2사 이후 에르난데스에게 초구 커브를 던져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얻어맞으며 1-1 동점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3회 들어 첫 타자 가르시아를 유격수 앞 땅볼로 처리했고 사발라는 3루수 쪽 땅볼로 처리했다. 앤더슨에게 중전 안타를 내준 류현진은 로버트에게 투런을 얻어맞았고, 다음 타석에 들어선 아브레유에게는 솔로포를 허용했다.

백투백 홈런을 내준 류현진은 히메네즈를 3루수 쪽 땅볼로 잡고 간신히 이닝을 마쳤다.


류현진은 4회 들어 3점을 더 뺏기고 강판됐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경기를 정리하면서 “류현진이 이전 8경기 선발 등판에서는 피홈런이 1개였지만 이날 2회, 3회 7명의 타자를 상대하는 동안 3개의 홈런을 허용했다”고 했다.

류현진이 한 경기에서 홈런 3방을 얻어맞은 경우는 2013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8번째다. 최근 한 경기 3피홈런은 지난해 9월 8일 뉴욕 양키스와 홈경기 때다.


당시 류현진은 5이닝 동안 5실점으로 부진했다. 홈런 3방을 얻어맞았고, 패전을 면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knightjisu@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