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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재벌 여친♥ 눈 목덜미에 문신.."항상 지켜줘"[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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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자신의 목덜미에 새긴 약혼녀 배우 니콜라 펠츠의 문신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펠츠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항상 지켜줘"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니콜라 펠츠의 눈부분이 그려져 있는 베컴의 뒷목 모습이 담겨져 있다. 목 아래 등에는 레터링 문신이 새겨져 있다.

이에 베컴은 "언제나 베이비♥"란 댓글을 달며 달달함을 뽐냈다.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는 지난 해 7월 약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브루클린 베컴은 데이비드,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이며, 니콜라 펠츠는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최고 경영자인 넬슨 펠츠의 딸이자 영화배우다.

/nyc@osen.co.kr

[사진] 니콜라 펠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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