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중소·중견기업의 벤처기업 인수를 지원하는 기술혁신 M&A 보증 프로그램을 신설하겠다"며 "2000억원 규모의 M&A 전용 펀드도 새롭게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K+벤처(제2벤처붐 성과와 미래)' 행사에서 "투자자금의 원활한 회수와 재투자를 위해 M&A 시장을 활성화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벤처붐 성과보고회 ‘K+벤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1.08.26. bluesoda@newsis.com |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중소·중견기업의 벤처기업 인수를 지원하는 기술혁신 M&A 보증 프로그램을 신설하겠다"며 "2000억원 규모의 M&A 전용 펀드도 새롭게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K+벤처(제2벤처붐 성과와 미래)' 행사에서 "투자자금의 원활한 회수와 재투자를 위해 M&A 시장을 활성화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상장기업들이 펀드를 활용해 벤처기업 합병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합리적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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