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자영업자들 심야 차량시위…비수도권 처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들이 비수도권 처음으로 부산에서 심야 게릴라 차량 시위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대응 전국 자영업자 비대위는 25일 밤 11시 30분쯤 부산 삼락생태공원 주차장에서 차량 시위를 벌였습니다.
차량 50여 대는 부산시청 앞까지 행진하며 비상등을 켜고 경적을 울리는 등 정부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비대위는 "정부가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한 것은 자영업자는 더는 국민이 아니라는 의미"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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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들이 비수도권 처음으로 부산에서 심야 게릴라 차량 시위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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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50여 대는 부산시청 앞까지 행진하며 비상등을 켜고 경적을 울리는 등 정부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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