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기획재정부는 서울시 목동선·강북횡단선·면목선·난곡선 건설사업을 2021년 제2차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우형찬 위원장(사진·더불어민주당, 양천3)은 “양천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목동선 건설사업이 예타 대상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사업추진을 위한 한걸음 더 내딛게 됐다”면서 “강북횡단선·면목선·난곡선 건설사업까지 포함, 장차 4개 노선이 현실화 된다면 서울시 철도망은 확실한 간·지선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며 크게 환영했다.
이번에 기획재정부가 선정한 제2차 예타 대상사업 중 철도부문(소관부처 국토교통부)은 6개 건설사업이며, 이 중 4개 건설사업(
▲강북횡단선 건설사업 ▲목동선 건설사업 ▲면목선 건설사업 ▲난곡선 건설사업)이 서울시 관련사업이다.
우형찬 교통위원장은 “경전철 건설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으로서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사업일 뿐 아니라 미래 서울시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준비하는 핵심적인 사안”이라며 “서울시는 예타를 시작으로 건설 전반에 대한 세부적인 로드맵을 마련함으로써 경전철 건설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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