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며, 양국의 우정을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에 올린 글에서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은 중남미와 북미 대륙에서 코로나 이후 첫 번째로 맞이하는 국빈이라며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콜롬비아는 중남미에서 유일한 한국전쟁 참전국으로서 우리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피 흘린 진정한 친구 나라라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에 올린 글에서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은 중남미와 북미 대륙에서 코로나 이후 첫 번째로 맞이하는 국빈이라며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콜롬비아는 중남미에서 유일한 한국전쟁 참전국으로서 우리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피 흘린 진정한 친구 나라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올해는 콜롬비아의 한국전 참전 70주년이며, 내년에 수교 60주년을 맞는다면서 내일 예정된 정상회담에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