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청 |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대를 이어 운영하며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대물림 맛집'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익산에 주소를 두고 대를 이어 영업하는 일반 음식점이다.
다음 달 3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전문가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맛집에는 인증 표지판을 붙여주고 상수도 요금 30% 감면,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준다.
시는 2018년부터 대물림 맛집 14곳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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