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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구원왕 출신 류현진 동료, 빅리그 양도지명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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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캡처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동료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진 라파엘 도리스가 소속 구단으로부터 양도지명 처리됐다.

토론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빈 스미스(내야수)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도리스를 양도지명 처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7년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소방수로 활약하며 37세이브로 센트럴리그 구원 1위를 차지했던 도리스는 지난해 토론토와 1+1년 계약을 맺었다.

첫 해 24경기 5세이브 7홀드 평균 자책점 1.50으로 선전했다. 올 시즌 39경기 3세이브 3홀드 평균 자책점 5.63으로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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