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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이터널스' 비하인드컷 공개 "가장 강한 전사이자 유머 감각 있다"[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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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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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마블이 선택한 배우 마동석의 '이터널스' 속 모습이 공개 됐다.

미국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각) '이터널스' 속 새로운 10명의 영웅 만나기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 했다. '이터널스'는 올림피아 행성 출신의 외계인으로 셀레스티얼과 마찬가지고 신에 의해 유전자가 조작됐다. 사악한 악당과 맞서 싸우기 위해 지구로 보내졌다. 7천여년간 지구를 묵묵히 지켜왔다.

엔터테인먼트위클리는 '이터널스'에 출연하는 주요 배우들과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마동석은 인터뷰에서 길가메시에 대해 "극도의 힘과 가장 강한 이터널스의 전사"라고 묘사했다. 마동석은 "그는 가족과 인간을 지키고, 신중하고 믿을 수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 전투에서 팀을 이끈다"라고 설명한다. 그는 "동시에 재미있는 사람이며 유머 감각도 있다."

그는 안젤리나 졸리가 연기하는 테나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으며, 종종 주먹으로 적을 공격하는 것을 선호한다. 마동석은 "어렸을 때부터 30년 넘게 제가 오랜 복서였기 때문에 딱 맞는다. 길가메시의 액션은 복싱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실제 복싱 동작을 추가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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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는 '이터널스'의 규모에 놀랐다. 안젤리나 졸리는 "분명히 제가 한 일 중 가장 큰 일이다"라며 "제작진이 이를 관리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연출자로서 대단한 경험이었다"라고 평가했다.

곡예사 테나는 그룹의 엘리트 전사 중 한 명이고, 그녀는 허공에서 다양한 무기를 꺼낼 수 있다. 이 영화를 위해 졸리는 다양한 무기 사용법을 스스로 익힐 뿐만 아니라, 우아함을 담기 위해 발레도 연습했다. 안젤리나 졸리가 다루는 무기의 대부분은 CG로 영화의 후반부에 추가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허공에 물건을 던지고, 물건을 움켜쥐고, 반으로 쪼개고 있기 때문에 훈련하고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 이상하다. 기분이 좀 이상하다. 허공에 손을 내밀면 '그게 칼이야? 저거 창이야? 내가 뭘 하는 거지?' 그러다 보면 점점 재미있어진다, 퍼즐이 완성되는 과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터널스' 오는 11월 개봉할 예정이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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