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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60대 마돈나, 글래머 몸매 뽐내며 38세 연하 남친과 스킨십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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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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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64)가 20대 남자친구와 밀착 스킨십 셀카를 찍어 화제다.

18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잔틴 제국의 마법으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38세 연하의 20대 남자친구 알라말릭 윌리엄스(26)와 화려한 의상을 입은 채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마돈나의 섹시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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