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황교익 "이낙연 사람들은 짐승...자진 사퇴 없다"

YTN
원문보기
맛 칼럼니스트인 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자는 '보은 인사' 의혹을 제기한 이낙연 캠프를 겨냥해 자신에게 친일 프레임을 덮어 씌웠다면서, 인간도 아닌 짐승이라고 맹비난하고, 절대 자진 사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황 내정자는 오늘 YTN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낙연 캠프는 반문, 일베, 극우세력이 자신에게 씌워놓은 친일 프레임을 갖고 공격하면서 인간에 대한 도리를 어기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서류와 면접 심사 등 경기관광공사 사장 채용과정에 정당하게 응시해 후보자로 내정됐는데, 이것은 한 시민의 정당한 권리로 누구도 침해할 수 없다면서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자진사퇴설을 일축했습니다.

황 내정자는 평생 이렇게 화가 난 적이 없고, 인격 모독을 참을 수 없다면서 이낙연 캠프는 자신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3. 3관봉권 폐기 의혹
    관봉권 폐기 의혹
  4. 4서울 버스 파업
    서울 버스 파업
  5. 5문채원 러블리 잡도리
    문채원 러블리 잡도리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