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김해박물관은 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원 특별전 '가야 만화방'을 17일 개막했다.
경상남도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경남대표도서관, 김해공항, 대성동고분박물관, 함안박물관, 창녕박물관, 고성박물관, 합천박물관에서 10월 31일까지 열린다.
총 56건의 가야 관련 웹툰이 전시되고, '작가가 되어보자', '가야웹툰 따라 그리기' 등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국립김해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총 56건의 가야 관련 웹툰이 전시되고, '작가가 되어보자', '가야웹툰 따라 그리기' 등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전시 참여 박물관 5개소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가야 고분군의 소재지에 있는 공립박물관으로, 가야 관련 유물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1일과 9월 7일에 '인공지능 소양교육[심화] : 인공지능 시대, 문화를 만나다' 온라인 강연을 연다.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도서관 누리집(nl.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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