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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cm 47kg' 엄현경, 김연경 뺨치는 학다리 뽐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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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배우 엄현경이 젓가락 몸매를 자랑했다.

엄현경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번주 목요일 #심야괴담회 저는 못보겠습니다..도저히”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새빨간 ‘심야괴담회’ 대본을 들고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무엇보다 늘씬늘씬한 8등신 몸매가 돋보인다. 사진 속 엄현경은 블랙 투피스를 입고서 학다리를 뽐내고 있다. 마스크로 예쁜 얼굴을 절반 이상 가렸지만 숨길 수 없는 비주얼이다.

2005년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한 엄현경은 ‘경성스캔들’, ‘마의’, ‘굿닥터’, ‘최고의 결혼’, ‘피고인’, ‘너의 등짝에 스매싱’, ‘숨바꼭질’, ‘청일전자 미쓰리’, ‘비밀의 남자’, ‘두번째 남편’ 등에서 시청자들을 만났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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