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엠카' 제작진 2명 코로나19 확진…19일 하이라이트 대체 편성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제작진 2명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19일 '엠카'는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대체 편성됐다.

17일 Mnet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제작진 중 두 명이 16일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역학조사 전이나,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나머지 스텝은 음성 판정 및 검사 결과 대기중"이라며 "지난주 '엠카'에 출연했던 아티스트들에게도 선제적으로 사실을 알리고 PCR 검사를 권유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오는 19일 방송에 대해서는 "스태프 및 출연진들의 안전을 위해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고 전했다.

끝으로 "향후 있을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도 적극 협조하고, 추후에도 안전 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Mnet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