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인천시, 관광사업체 재난지원금 최대 200만원 준다

아시아경제 박혜숙
원문보기
인천시청

인천시청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특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군·구 및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올해 6월 30일 이전에 관광사업 등록을 한 업체(여행업·호텔업·관광객 이용시설업·국제회의업·유원시설업·관광편의시설업)여야 한다.

다만 카지노업, 4~5성급 호텔업, 전문 휴양업, 폐업 중인 관광사업체는 제외된다.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예외적으로 비대면 신청이 어려운 경우 군·구 및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광부서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2019년 업종별 매출액 비교 결과 매출액 감소가 큰 여행업과 관광 면세업은 200만원, 기타 관광업종은 100만원이다.

시는 신청서류를 확인한 후 순차적으로 지급해 추석 전까지는 완료할 예정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레베카 라운드 MVP
    레베카 라운드 MVP
  2. 2엘쿠라노 임대 영입
    엘쿠라노 임대 영입
  3. 3이해찬 쾌유 기원
    이해찬 쾌유 기원
  4. 4놀뭐 허경환 고정
    놀뭐 허경환 고정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