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적극적 평화주의' 주창…가해책임 언급 없어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태평양전쟁 패전 76년 행사에서 '적극적 평화주의'를 주창했습니다.
스가 총리는 오늘(15일) 정부 주최 '전국전몰추도식'에서 "전쟁의 참화를 두 번 다시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신념을 앞으로도 지켜나가겠다"며 '적극적 평화주의'를 강조했습니다.
스가 총리는 아베 전 총리 때와 마찬가지로 일제의 침략 전쟁 당시 아시아 주변국에 대한 가해 책임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즉위 후 세 번째로 태평양전쟁 종전 행사에 참석한 나루히토 일왕은 3년 연속으로 '깊은 반성'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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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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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총리는 아베 전 총리 때와 마찬가지로 일제의 침략 전쟁 당시 아시아 주변국에 대한 가해 책임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즉위 후 세 번째로 태평양전쟁 종전 행사에 참석한 나루히토 일왕은 3년 연속으로 '깊은 반성'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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