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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모가디슈', 올해 흥행 3위..할리우드 명감독 3인도 추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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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모가디슈'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을 제친 가운데 할리우드 명감독 3인 추천사가 공개돼 화제다.

영화 '모가디슈'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216만 8168명을 모으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최종 관객수 215만 1495명)을 뛰어넘고 2021년 박스오피스 TOP3에 등극해 흥행 돌풍의 위력을 입증했다.

또한 '모가디슈'는 광복절 연휴 기간 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최종 관객수 229만 2173명) 역시 넘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CGV 골든에그지수 97% 역주행 및 멀티 플렉스 3사 평균 9점 이상의 평점을 기록하며, 동시기 개봉작을 모두 압도하는 실관람객 극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할리우드 명감독 3인이 '모가디슈'에 대해 극찬으로 가득한 추천사를 전해와 눈길을 끈다. '블랙 호크 다운'(2002), '마션'(2015), '프로메테우스'(2012), '에이리언' 시리즈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걸작들로 저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은 "'모가디슈'의 이야기는 알려질 가치가 있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혼란스러운 이 시기에 영화를 공개한 것은 매우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모가디슈'의 메시지를 치켜세웠다.

이어 '퍼블릭 에너미'(2009), '콜래트럴'(2004), '히트'(1996)를 연출했던 마이클 만 감독 역시 "영화의 완성도는 놀라웠고, 굉장히 감명 깊은 작품이다"고 소감을 밝히며 영화가 선사한 진한 여운에 감명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월드워Z'(2013), '007 퀀텀 오브 솔러스'(2008)를 연출한 마크 포스터 감독은 "'모가디슈'는 평범한 행동이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이 감명 깊은 작품은 우리에게 더 밝은 미래를 상상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준다"고 '모가디슈'가 보여준 실화 이상의 감동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 200만 고지도 넘어선 '모가디슈'가 남은 광복절 연휴 동안 어떤 기록을 추가할지 주목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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