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과 관련해 국익을 위한 선택으로 받아들인다며, 국민께서도 이해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이 부회장의 가석방을 통해 찬성과 반대 의견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반대하는 국민의 의견도 옳은 말씀이지만, 엄중한 위기 상황 속에서 특히 반도체와 백신 분야에서 역할을 기대하며 가석방을 요구하는 국민을도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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