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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더 마블스' 촬영 시작…주드 로 복귀 가능성?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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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더 마블스'(캡틴 마블2)가 촬영을 시작했다.

10일(현지시간) 캐럴 댄버스/캡틴 마블 역을 맡은 브리 라슨은 시리우스XM과의 인터뷰에서 '더 마블스'의 촬영이 시작되었음을 언급했다. 그는 세트장에 대해서 "초현실적"이라며 "매일매일 디즈니랜드를 방문하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스케일의 영화는 만드는 데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면서 "지치고 힘들 때가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 매일매일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2019년 개봉한 '캡틴 마블'의 속편인 '더 마블스'는 2022년 11월 11일 개봉예정이다.

브리 라슨을 비롯해 미즈 마블 역으로 이만 벨라니가 캐스팅된 상태며, '완다비전'에 출연했던 티오나 패리스를 비롯해 자웨 애쉬튼이 캐스팅되었다. 한국 배우인 박서준 또한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어떤 역할로 출연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IMDB에 따르면 존 험버가 욘 로그(주드 로 분)의 조수로 내정되어있고, 주드 로 또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사진= 브리 라슨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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