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KT는 10일 오후 진행된 2021년 2분기 KT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연초 가이던스인 서비스 매출 4%, 약 5000억~6000억원 이상은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만 비용 집행 및 CAPEX(설비투자) 확대, 사업 구조 개편 등으로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은 좀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5G 통신 서비스 가입자 순증 추세에 힘입어 무선 가입자당매출(ARPU) 성장세는 지속할 것으로 봤다. KT의 2분기 ARPU는 3만2342원으로 전년 대비 3.0%, 전분기 대비 1.1% 늘었다.
그러면서 "다만 비용 집행 및 CAPEX(설비투자) 확대, 사업 구조 개편 등으로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은 좀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5G 통신 서비스 가입자 순증 추세에 힘입어 무선 가입자당매출(ARPU) 성장세는 지속할 것으로 봤다. KT의 2분기 ARPU는 3만2342원으로 전년 대비 3.0%, 전분기 대비 1.1% 늘었다.
KT는 "하반기에는 5G 가입자가 늘것"이라며 "삼성 폴더블폰 신제품과 '아이폰13' 출시가 예상된다. 5G 가입자 비중을 45%까지 보고 있어서 ARPU 증가 추세도 자연스럽게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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