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코로나19 백신 수급 우려에도 추석 전에 1차 접종자 3600만명 달성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0일 "지금 모더나 백신 도입 상황 변경으로 인해서 어려움은 있지만 추석 연휴 전 3600만 명 1차 접종 달성을 위해서 신속한 백신 도입, 접종 속도 제고를 위해서 최대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신속한 백신 도입과 접종 속도를 높이는 것은 방역당국이나 보건의료계뿐만 아니라 대통령도 다같이 노력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총체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는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청와대 관계자는 보건복지부 차관의 방미와 관련해 "적당한 시기에 방미해서 모더나 측과 원활한 수급을 위해서 협의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모더나 뿐 아니라 다른 백신 회사도 가능한 범위에서 만남을 갖고 백신 수급을 원활히 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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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는 10일 "지금 모더나 백신 도입 상황 변경으로 인해서 어려움은 있지만 추석 연휴 전 3600만 명 1차 접종 달성을 위해서 신속한 백신 도입, 접종 속도 제고를 위해서 최대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
청와대 관계자는 "신속한 백신 도입과 접종 속도를 높이는 것은 방역당국이나 보건의료계뿐만 아니라 대통령도 다같이 노력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총체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는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청와대 관계자는 보건복지부 차관의 방미와 관련해 "적당한 시기에 방미해서 모더나 측과 원활한 수급을 위해서 협의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모더나 뿐 아니라 다른 백신 회사도 가능한 범위에서 만남을 갖고 백신 수급을 원활히 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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