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靑 “이명박·박근혜 광복절 사면, 물리적 시간 부족”

이데일리 이정현
원문보기
9일 청와대 핵심 관계자 발언
이재용 가석방 여부엔 “코멘트 없을 것”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청와대는 9일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광복절 특별사면 가능성과 관련해 “청와대가 언급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에 대해 “주무부처인 법무부 장관께서도 계속 말씀하셨듯이 현재 물리적으로도 시간이 부족하다”면서 “사면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만큼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부회장 가석방 여부에 대해서도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가 규정과 절차에 따라 논의하는 것이며 청와대가 언급할 사안은 아니”라며 “오늘 오후 열린 심사위원회 회의 결과가 곧 나오겠지만, 이에 대해 청와대의 특별한 코멘트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4강 한일전
    아시안컵 4강 한일전
  2. 2토트넘 감독 경질
    토트넘 감독 경질
  3. 3장동혁 쌍특검 단식
    장동혁 쌍특검 단식
  4. 4장우진 조대성 탁구 우승
    장우진 조대성 탁구 우승
  5. 5정호영 흑백요리사
    정호영 흑백요리사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