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도쿄올림픽을 우여곡절 끝에 치르고도 스가 요시히데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작년 9월 출범 후 처음으로 30% 밑으로 추락했습니다.
9일 아사히신문은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천395명(유효 응답자 기준)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 여론조사를 한 결과, 스가 내각 지지율은 28%로 조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스가 내각 지지율이 일본 주요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30% 밑으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스가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 비율도 직전 조사 때 49%에서 이번에 53%로 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도쿄올림픽과 관련해 스가 총리가 언급한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회"가 '이뤄졌다'는 답변은 32%에 그쳤고, '되지 않았다'는 답변은 54%에 달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김건태·안창주>
<영상: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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