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가석방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법무부를 찾아 가석방 불허를 촉구했습니다.
여영국 대표는 오늘 오후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면인 듯 사면 아닌 사면 같은 이재용 가석방은 사면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국정농단 범죄자인 이재용 부회장을 경제 살리기 명분으로 풀어준 다음 국민 통합을 명분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도 풀어줄 게 뻔하다며, 촛불과 대법원 판결로 확인한 정의를 문재인 정권이 사실상 뒤집기에 나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여영국 대표는 오늘 오후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면인 듯 사면 아닌 사면 같은 이재용 가석방은 사면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국정농단 범죄자인 이재용 부회장을 경제 살리기 명분으로 풀어준 다음 국민 통합을 명분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도 풀어줄 게 뻔하다며, 촛불과 대법원 판결로 확인한 정의를 문재인 정권이 사실상 뒤집기에 나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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