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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와일드카드전, 젠지 웃고 T1 울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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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같은 날 다른 종목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LCK에서는 T1이 웃고 젠지가 울었지만, 배틀그라운드에서는 젠지가 웃고 T1이 울었다. T1이 3주차 위클리 파이널 진출에서 고배를 마셨다.

T1은 6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이하 PWS)’ 페이즈2 위클리 서바이벌 3주 와일드카드전서 1치킨 28킬로 5위로 파이널 진출이 좌절됐다. 4위 아프리카도 1치킨 28킬로 기록은 동률이지만 생존시간이 더 길면서 3주차 파이널 막차를 차지했다.

젠지가 2치킨 40킬로 와일드카드전 1위로 파이널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다나와와 아우라가 각각 2위와 3위 자리를 가져갔다.

아우라 e스포츠가 먼저 매치1 미라마서 치킨을 신고했지만, 매치2부터는 한국 팀들의 반격이 시작됐다. 아프리카가 매치2 미라마서 치킨을 뜯으면서 포문을 열었다. 매치3는 다나와가 가져가면서 미라마에서 진행된 전반부가 끝났다.

에란겔로 진행된 후반부 매치들이 꿀잼이었다. 숨죽여있던 젠지가 매치4를 차지하면서 먼저 기세를 올렸다. T1도 매치5를 가져가면서 더욱 더 흥미를 올렸다.

이날 와일드카드전의 백미는 마지막 여섯번째 매치였다. 2치킨 팀이 나오지 않아 다섯 팀이 물고 물리는 관계에서 공교롭게 탑4에 젠지 아우라e스포츠 T1 아프리카가 남는 기막힌 상황이 속출했다.

탑4 중 아우라가 나가 떨어진 가운데 아프리카와 T1, 젠지가 남는 상황이 발생했다. 아프리카 프릭스와 T1의 킬이 동률인 숨막인 상황에서 아프리카가 T1 보다 더 버티면서 와일드카드 경쟁이 막을 내렸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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