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北지령 활동가, 文캠프 소속' 의혹에 靑 "언급할 가치없어"

연합뉴스 임형섭
원문보기
청와대[연합뉴스TV 제공]

청와대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북한 지령을 받고 미국산 스텔스 전투기 도입 반대 활동을 한 혐의를 받는 활동가들이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캠프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며 야권이 해명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청와대는 6일 "언급할 가치가 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이 사안과 관련한 청와대의 입장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앞서 국민의힘 '윤석열 캠프'의 김병민 대변인은 논평에서 해당 활동가들이 2017년 대선에서 문 대통령 선대위의 특보단으로 임명된 경위에 대해 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경위를 소상히 설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hysu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