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4단계 연장에 무너지는 자영업자

뉴스1
원문보기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비수도권의 거리두기 3단계 조치를 2주간 연장하기로한 6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식당가가 한산한 모습이다. 노량진 수산시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수산시장 종사자 1명이 지난 3일 최초 확진됐다. 이후 4일까지 7명, 전날 3명이 추가 확진됐다. 전날 확진자는 종사자 2명, 가족 1명이다. 접촉자를 포함해 총 275명을 검사한 결과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 10명, 음성 128명이며 나머지는 검사 중이다. 확진자는 모두 수산시장 상인들과 가족으로 방문객은 검사 대상이 아니다. 2021.8.6/뉴스1
pjh2580@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다주택자 양도세
  2. 2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3. 3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