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인스타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섹시한 비키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4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기 수영복. 아직 노인들의 가게에서 쇼핑할 준비는 되지 않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다양한 비키니를 입은 채 야외에서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 그녀는 다이어트 후 리즈 시절을 되찾은 섹시한 S라인을 공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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