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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 '분노의 질주' 시리즈 하차→'홉스 &쇼' 속편 진행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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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드웨인 존슨이 '분노의 질주' 메인 시리즈에서 하차한 가운데, 스핀오프에는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현지시간) 미국 콜라이더는 드웨인 존슨의 제작사 세븐 벅스 프로덕션(Seven Bucks Production)의 대표 히람 가르시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드웨인 존슨의 출연 여부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가르시아는 드웨인 존슨이 '분노의 질주 10'과 '분노의 질주 11'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못박았다. 하지만 2019년 개봉한 스핀오프작 '분노의 질주:홉스 & 쇼'의 속편에는 출연할 것임을 밝혔다.

그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촬영 후 드웨인 존슨은 여러 분명한 이유로 시리즈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다른 출연진들이 모두 잘 되기를 바랐고, 다른 스토리텔링에 초점을 맞추려고 했다"면서 "그래서 그는 '분노의 질주' 10편, 11편에 등장하지 않지만, '홉스 & 쇼' 2편은 여전히 제작이 진행 중이다. 이 캐릭터들은 모두 한 세계관에 존재하고 있다. 이 유니버스 안에서 다른 이야기를 구상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드웨인 존슨은 '정글 크루즈' 개봉 기념 할리우드 리포터(THR)와의 인터뷰에서 '분노의 질주 8' 촬영 당시 빈 디젤이 불화설에 대해 "더 나은 연기를 끌어내기 위해 그런 것"이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그 얘길 듣고 폭소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분노의 질주 10'과 '분노의 질주 11'이 나 없이도 잘 되길 빈다"고 언급하면서 시리즈에서 하차하는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한동안 두 사람이 화해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기에 차후 시리즈에 드웨인 존슨이 복귀하기를 바란 이들도 있었지만, 드웨인 존슨의 인터뷰에 이어 제작사 대표의 언급까지 나오면서 메인 스토리에서는 더 이상 등장하지 않게 됐다.


한편, '분노의 질주 10'은 2022년 4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드웨인 존슨 인스타그램, 유니버설 픽처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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