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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를 엄마라 부르며 지사직 사퇴 "죄송"

연합뉴스 변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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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원희룡 제주지사는 지난 1일 도지사직을 사퇴하면서 느꼈던 소회를 짧은 영상으로 내놓았다.

원희룡 지사 영상 메시지(제주=연합뉴스) 원희룡 제주지사의 영상 메시지 캡처. 2021.8.2

원희룡 지사 영상 메시지
(제주=연합뉴스) 원희룡 제주지사의 영상 메시지 캡처. 2021.8.2



원 지사는 영상에서 제주를 '엄마'라고 부르면서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사직 사퇴와 대권 도전에 대해 "나라를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한 결심"이라며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모두의 행복이 소중한 나라, 다음 세대가 더 잘 사는 나라"라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인 욕심도, 감춰진 욕망도 없다"며 "제주의 자존심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원 지사는 1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사직 사퇴를 밝혔다.

b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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