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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터 스탤론, '익스펜더블 4' 제작 진행 상황 발표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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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영화 '익스펜더블' 시리즈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29일 실베스터 스탤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익스펜더블 4'를 위한 새로운 디자인의 반지를 완성했다"며 "약간 무겁긴 하지만 손가락에 근육을 만들어주기엔 충분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붉은빛의 보석이 눈에 박힌 해골이 가운데에 놓인 금색 반지가 담겨 있었다. 이외에 특이사항은 없었으나, 이 소식만으로도 '익스펜더블' 시리즈의 팬들을 흥분케 하기엔 충분했다.

2010년 '익스펜더블'의 연출과 각본, 주연을 맡은 실베스터 스탤론은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자 2년 주기로 2, 3편을 제작하기도 했다. 하지만 '익스펜더블 3'가 흥행에 실패하면서 시리즈가 이어질 가능성이 낮아졌지만, 실베스터 스탤론이 제작을 발표하면서 시리즈가 이어지는 것이 확정됐다.

다만 몇 년이 지나도록 별다른 소식이 전해지지 않은데다가, 아놀드 슈워제네거를 비롯해 테리 크루즈 등이 하차를 선언하면서 사실상 제작이 취소되는 수순을 밟는 듯 했으나, 이번 실베스터 스탤론의 포스팅으로 제작이 진행되고 있음이 알려지며 팬들은 기대를 표하고 있다.

사진= 실베스터 스탤론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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