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조커' 호아킨 피닉스, 몰라볼 정도로 살 쪘다…새 영화 준비중[Oh!llywood]

OSEN
원문보기
영화 스틸사진

영화 스틸사진


[OSEN=김보라 기자] 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작품 속 새로운 캐릭터를 위해 몰라볼 정도로 증량했다.

호아킨 피닉스가 새 영화의 캐릭터를 위해 다시 증량한 것으로 28일(현지 시간) 알려졌다.

지난 화요일(27일) 호아킨 피닉스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새 영화 ‘Disappointment Blvd.(디스어포인트먼트 블러바드)’(감독 아리 애스터)의 촬영을 진행했다.

아리 애스터 감독의 신작인 이 영화는 역사상 가장 성공한 기업가의 생애를 그린다.

촬영장에서 목격된 호아킨 피닉스는 한눈에 봐도 전보다 더 증량한 모습이었다. 캐릭터를 위해 좀 더 나이들어 보이게 머리색깔도 회색으로 바꾸었다.


앞서 호아킨 피닉스는 영화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를 촬영할 당시 52파운드(23.58kg)을 감량했던 바. 새 영화에서 보여줄 그의 모습이 기대된다.


한편 호아킨 피닉스는 ‘조커’로 골든 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배우 조합상, 미국 및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