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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 前엑소 루한 나왔던 '그레이트 월' 디스.."망할 줄 알았어"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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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 ‘그레이트 월’을 디스했다.

맷 데이먼은 최근 한 팟캐스트 방송에 나와 “‘그레이트 월’ 투자자들이 감독 장이머우를 압박하는 걸 보고 ‘그레이트 월’이 흥행하지 못할 걸 알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특히 그는 백인이 아닌 캐릭터인데 백색 인종을 배우로 캐스팅한 ‘화이트워싱’을 비판하며 “창의적으로 느낄 수 있는 만큼 형편없다고 생각한다. 다시는 그런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다.

2016년 개봉한 ‘그레이트 월’은 인류 역사 최대의 불가사의로 꼽히는 중국의 만리장성에 숨겨진 비밀을 쫓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 중국 장이머우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이자 맷 데이먼, 유덕화, 엑소 출신 루한의 출연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이 작품은 중국에선 흥행했지만 약 861억 원의 손실을 내며 참패를 기록했다. 제작비 1800억 원을 들여 미국과 중국에서 공동 제작했지만 기대했던 흥행 수익에 미치지 못한 것.

맷 데이먼은 당시를 떠올리며 흥행 참폐를 예견했다고 밝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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