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기네스북 오른 23만원짜리 감자튀김…맛보려면 최소 두달 웨이팅

연합뉴스 문근미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일종의 감자튀김인 프렌치프라이(french fries) 한 접시를 무려 23만원에 판매해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식당 '세런디피티3'는 최근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요리를 잇달아 판매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 식당에서 개발한 프렌치프라이의 가격은 200 달러(약 23만원)에 달하지만 이를 맛보기 위한 대기 명단이 최소 8주에서 10주까지 채워져 있습니다. 지난 13일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감자튀김으로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된 이 음식은 값비싼 재료를 아끼지 않은 고급요리인데요. 먼저 식초와 샴페인에 데쳐진 감자가 거위 기름에 두 번 튀겨지고, 다시 식용 금가루와 트러플(truffle·송로버섯) 소금, 트러플 오일이 뿌려진 뒤 얇게 썬 트러플이 위에 올라가 치즈 소스와 함께 크리스털 그릇에 담겨 나옵니다. 식당은 감자튀김 외에도 이미 세계에서 가장 비싼 햄버거(295 달러·약 34만원)와 아이스크림(1천 달러·약 115만원)을 판매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문근미> <영싱 : 로이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 2안세영 인도 오픈
    안세영 인도 오픈
  3. 3나영석 등산 예능
    나영석 등산 예능
  4. 4이서진 남진 수발
    이서진 남진 수발
  5. 5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