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6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을 하루 앞두고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식당에 4단계에 따른 안내문이 붙어 있다. 대전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한다. 2021.7.26/뉴스1 presskt@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