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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데미 무어,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 펌..딸과 친구 같아[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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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데미 무어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일요일 운동복"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데미 무어는 편안해보이는 블랙 의상을 입은 채 스웨터 패션으로 게성을 뽐내는 딸 탈룰라 윌리스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미 무어는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에 파마를 한 모습이다.

7억 전신성형 설로도 화제를 모은 데미 무어는 묘하게 젊어진 얼굴로도 시선을 모은다.

한편 데미 무어는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지난 1987년 결혼해 2000년 이혼했다. 슬하에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윌리스가 있다. 브루스 윌리스와는 이혼 후에도 친밀하게 지내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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